안녕하세요!
질문자님께서 운동을 꾸준히 하신다니 듣기 아주 좋습니다^^
우선적으로 군대 훈련소에 들어가게 되면 흔히 말하는 편하게 허리를 굽히고 앉아 있을 경우가 거의 없고 허리를 피고 생활을 해서 키가 큰다는 소리가 대게 있습니다. 여기서 키가 자란 경우가 1~3cm 정도로 자세 교정으로 키가 성장한 경우가 있지만, 다시 자세가 안좋아져서 다시 작아지는 케이스 입니다.
질문자님께서 궁금하신 것은 앞서 말한 자세로 인해서 키가 커지는 케이스가 아닌, 진짜로 꾸준히 운동을 잘 하고 하셔서 키가 클 수 있는 케이스를 찾는다면 먼저 현재의 허리, 발목, 무릎 등 현재 성장판이 미세하게라도 열려 있는지 아예 닫혀 있는지에 대해서 병원에서 진단을 받는다면 키가 클 수 있는지 없는지 아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성장판이 닫혀 있다면 질문자님께서 질문자님 내용처럼 키가 클 수 있는 방법으로는 자세를 똑바로 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통해서 성장을 하는 방법밖에 없기 때문에 우선순위로는 병원에서 성장판이 열려 있는지 확인을 하시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답변에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