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처럼 똑같은 일을 목격했습니다. 사람들이 전주에서 지하보도쪽에 쓰레기를 무단으로 버렸습니다.

제가 편의점에 갔다가 장승뱅이 지하보도쪽으로 향해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거기 오르락 내리락 그 공간에서 쓰레기가 버려져 있었습니다. 저는 그 걸 본것입니다. 저는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는 행동을 보여준거라면 거기 천장에 cctv를 달아서 범인의 모습을 보고싶네요. 모두가 쓰는 공간인데 함부로 쓰레기를 버리다니 다른 시민들도 이걸 보면 화날수 있지만 저 역시 화가 무척 납니다. 최소한 예의라도 지키면서 살아가면좋겠다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이것도 공동체 약속이나 다름 아닌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맞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공동체생활에는 꼭 책이나 법이 아니더라도 약속이라는 것이 있죠.

    우리는 그걸 예의나 경우라고 하죠.

    쓰레기를 버리면 안된다라는 것을 알텐데 왜 그럴까요.

    알면서도 쓰레기를 버리니 이제는 법으로 해야되는 때인것 같습니다.

    뇨상방뇨나 침 뱉기 등과 같은 경범죄로 다스려야 될 듯 합니다.

    이성적으로 안되니까요.

    이런 억압이 아니라 국민성을 높여 다 함께 예의를 지키고 배려하며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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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쓰레기 버리는 사람들 많지요. 누가 보지 않는다고 생각하면 더 그런 것 같아요. 인성이 그 정도밖에 안되는거죠,뭐.

    그렇게까지 안가더라도, 길을 가다보면 껌을 까면서 아무렇지않게 너무나 자연스럽게 껌종이를 그냥 버리는 아이들을 종종 봅니다. 그 일말의 망설임조차 없는 모습에 너무 놀라는데요, 그런 아이들이 크면 어떻게 클지는 안봐도 뻔하지 않을까요?걱정입니다.

  • 예 맞습니다

    공동쳐의 일원 으로 살아간다는건 최소한의 지켜야 할건 지켜야죠

    근데 그걸 저버리는 행동은 많이 아쉽습니다

    우리 그러지 말아요

  • 신고 방법 및 해결책:전주시청 민원실 또는 완산구청 장승뱅이 관할 생활 쓰레기 무단투기'로 민원을 접수하시면 담당 부서에서 현장 확인 후 쓰레기 수거와 단속 안내판 설치 등을 진행합니다.안전신문고 앱: 스마트폰 앱으로 현장 사진을 찍어 바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 위치 정보가 함께 전송되어 처리가 빠릅니다.

  • 공공시설에서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는 행위는 예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보는 사람 없겠지 생각하면서 그냥 버린거 같습니다. 저같음 기분 나쁠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