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의 박리현상이라는 것은 왜 발생하는 것이고 어떻게 예방할 수 있는지요?

콘크리트에도 박리현상이 발생된다고 하던데

콘크리트에서 박리현상이 발생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리고 어떻게 해야지 박리현상을 줄이거나 예방할 수가 있는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박리 라고 하면 껍질이 벗겨지거나 콘크리트 처럼 단단한 구조의 경우는 표면이 얇게 떨어져 나가면서 갈라지는 현상을 말합니다.

    콘크리트 박리현상의 원인은 다양하고 복합적입니다.

    기본적으로 물 + 시멘트 + 모래/자갈 을 섞어서 콘크리트를 만들다보니 내부의 수분에 의해 얼거나 녹으면서 미세한 균열이 발생할 수 있고 깨끗하지 않은 물을 사용했을 경우 시공 후 박리가 발생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시공 후 무거운 골재는 아래로 내려가고 물이 위로올라오는 현상이 있을 때도 표면에 박리가 발생합니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내부 수분의 팽창과 수축을 막기 위해 콘크리트 안에 미세한 기포를 만들어 이러한 부피변화를 막을 수 있습니다. 또한 타설 후 온도를 유지하도록 해야 하고 너무 추운 겨울철에는 시공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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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콘크리트 박리 현상은 표면이나 층이 들뜨면서 떨어지는 현상을 말합니다.

    이것의 주된 원인은 부착력이 약화되고 내부 응력 때문에 발생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원인들이 참 여러가지인데, 타설 할때 다지는 작업을 부족하게 했거나, 재료의 분리가 일어났거나, 표면에 급건조 등이 주요원인이라고 알려져 있고, 수분이 내부로 침투하면 팽창하면서 철근이 녹슬며 부피가 눌어나면 내부에서 밀어내듯 박리가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 예방을 위해서라면 건설하는 단계에서 적절하게 배합하고 충분하게 다져주는 작업, 그리고 방수처리 등을 신경쓰셔야 할 것 같습니다. 시공이 문제인 것 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콘크리트의 박리현상은 표면층이 들뜨거나 떨어져 나가는 현상으로 주로 수분 침투 동경 용해 반복 철근 부식 시공 불량 때문에 발생합니다 특히 내부 철근이 녹슬면 팽창하면서 큰크리트를 밀어내 박리가 쉽게 일어납니다 예방하려면 적절한 배합과 충분한 양생 방수 처리 균열 보수 피복 두께 확보 등 기본 시공 품질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염해나 수분 유입을 차단하고 정기 점검으로 초기 손상을 빠르게 보수하면 박기 진행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