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주변친구들에게 너무 미안해집니다..
제가 이해력이 낮고 잘 까먹다보니 일머리도 부족하고 계획이나 이런것도 잘 못짜고 설명이 길어지면 정신이 혼미해져서 다 까먹습니다 친구들은 남얘기를 들으라하지만 저는 그것만이 문제는 아닌거같아 점점 미안해집니다...넷플 드라마,책,동호회로 사람들을 만나다보면 괜찮아질까요...원래도 항상 성향이 저래와서 답답했는데 지금은 완전히 성격으로 굳혀진거같아서 속상합니다..지금은 만나는 친구들만 자주 만나고 그 외는 자격증따고 항상 똑같은노래,봤던 애니만 계속 보다보니 점점 심해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