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진짜 돌아버리겠습니다... 옷 전체에서 냄새가 난다고 하는데
처음엔 옷에서 냄새 난다해서 싹다 빨았는데 그것도 냄새 난다해서 락스로 해도 냄새난다 하고 그담엔 옷 전체를 세탁방 가서 빨았는데도 냄새 난다는데 돌아버리겠습니다. 평소에도 세탁을 자주 하고 말리는것도 남향에서 바람 잘 들어오게 해서 말리는데... 해결방법이 뭘까요?
저는 냄새가 안나는거 같고 부모님도 냄새가 안난다는데 형제가 계속해서 민감하게 굴어서 미칠거 같습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우선 한사람의 조언인지 아니면 다수의 사람들이 그런지 알아야합니다 한사람의 말이면 진위를 가르기위해 여러사람한테 물어보면 될일입니다 다수가 그렇다면 향수를 써보시는걸 추천합니다 한가지 옷인지 아니면 다른옷도 그런지
세탁을 하고 세탁소도 가고 했는데 냄새가 난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됩니다
질문자님 성향이 좋고 착한 거 같습니다. 하지만 때로는 그냥 무시하는 게 좋을수도 있습니다. 형제가 별거 아닌거에 트집을 잡는 거 같고 말하는 그대로 반응을 해주니 더욱더 집요하게 그러는 거 같습니다. 전부 다시 세탁에 락스까지 사용하고 다시 세탁방까지 이용 한 경우 절대적으로 냄새가 날 수가 없습니다. 사람이 미칠 거 같다는 표현은 잘 사용하지 않는데 오죽하면 표현 하겠습니까.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도 결국에는 냄새 난다고 합니다. 마스크를 주든지 아니면 대신 세탁하라고 하는 등 강하게 나가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특정한 의류에서 냄새가 난다면
그옷에 깊이 어느때인가 세균이 진하게 굳어버려서 그런가 하겠지만,
옷전체가 그런다니 아이러니네요.
혹시 세타기 돌릴때.
표준 코스로만 돌리시나요?
세탁시간과 헹굼횟수를 늘려보세요.
세탁방에서 빨았는데도 냄새가 난다면 집에 세탁기 문제는 아닌거 같습니다.
일단 옷 냄새의 원인은 세균입니다.
살균기능이 있는 락스를 이용했는데도 냄새가 난다면 옷을 삶아보시거나 과탄산소다에 담가뒀다 빨아보에요.
이것도 저것도 소용이 없다면 이제는 더 해줄 방법도 없다고 말하고 그냥 동생분에게 본인이 세탁하라고 하세요.
결국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이 불편함을 해결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아무래도 형제가 냄새에 너무 민감하지않나 싶습니다. 세탁방에가서 드라이 하고 락스를 하고 남향에 바람이 잘 드는 곳에서 말리면 냄새가 날 가능성은 극히 드뭅니다. 세탁시 섬유유연제를 같이 사용하여 해보세요
그 특유의 냄새가 방에서 베어버리면 그래요
보통 아재들 총각냄새라는게 있잖아요?
집환기도 안시키고 잘안씻고 쿰쿰한 집의 특유의 냄새가 옷에 베이면 방법 없습니다
자주 환기시키고 집안 청소하고 이불 , 옷 자주 빨지 못하니 일광소독해주셔야 합니다
몸도 하루에 한번 샤워 당연한거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