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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카드가 최초로 도입된 나라가 어딘가요?
교통카드 지금은 당연하지만, 등장 당시만 하더라도 기술의 혁신이였을텐데요. 당시 교통카드를 최초로 도입하여 상용화까지 성공한 나라가 어딘지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교통 카드가 처음 사용 된 것은 놀랍게도 우리 나라 입니다. 1996년 7월 1일 서울특별시 시내버스 카드라는 명칭으로 공식 도입되어 사용되기 시작 되었고 그 이후에 열차와의 연동을 하고자 철도청과 서울지하철공사는 시범운영을 시작 하면서 1998년 2월 서울도시철도공사 가 시범 운영을 하다가 1998년 6월 전철 및 지하철 모든 역으로 확대 되어 1999년 3월 1일 전 구간 상업 운영이 시작되었으며, 2000년 1월 20일 버스카드의 지하철 사용과의 호환이 가능하게 되게 된 것 입니다.
교통카드를 대규모로 상용화에 성공한 최초의 나라는 홍콩입니다.
1997년 홍콩 MTR이 옥토퍼스 카드(Octopus Card)를 도입했어요.
비접촉식 IC카드(RFID)를 일상 교통에 본격 적용한 첫 사례였습니다.
이후 교통뿐 아니라 편의점·자판기까지 확장되며 생활 결제 수단이 됐죠.
이 성공 모델이 일본(Suica), 한국(T-money) 등으로 빠르게 확산됐습니다.세계 최초로 교통카드를 도입한 국가는 일본과 우리나라입니다.
1985년 일본 국유철도가 도입한 오렌지카드의 경우 현재와 같은 RFID 방식과는 달리 MS방식으로 제작된 최초의 교통카드입니다.
현재와 같은 RFID 방식으로 최초로 만들어진 카드는 서울특별시에서 1996년 출시된 유패스입니다.
방식마다 등장한 시기가 다르지만 현대적인 교통카드는 우리나라가 먼저 개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