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으로 청소부가 잠시 쉬면서 자판기 옆에서 커피를 한잔 마실수도 있는데 또 그걸 근무태만으로 생각해서 그렇게 민원하는 사람들이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그리 따지면 본인들도 회사 다니거나 어디 일하고 있을때 다른 손님이나 직원이 이사람 논다고 민원하는것과 똑같은 논리인데 말이죠.. 어째 시간이 지날수록 서로 각자도생 즉 너무 각박하게 바뀌고 있는것에 대해 좀 우려스럽긴 합니다.
민원을 넣는 것을 보고 세상이 각박해졌다고 하는 것을 보니 세상이 정말 각박해진 것으로 보입니다. 민원을 넣는 것은 시민의 권리입니다. 여기서 문제의 여지가 있다면 처벌을 하는 것이고 문제의 여지가 없다면 정당한 권리만 소모가 되는 것입니다. 이를 문제로 보는 것을 보니 어찌 세상이 이렇게 각박해진 것인지 슬프네요.
문제의 여부는 관할 기관에서 담당합니다. 그 관할에서 청소를 하는 시간에 잡일을 못하도록 지정한 것이 있을 수 있고 이런 것이 명시가 되어 있으면 이에 대해서는 처벌인 것이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규정이 없다면 그냥 사라지는 것입니다. 이를 잘 참고를 하길 바랍니다. 민원은 시민이 넣을 수 있는 권리이고 행정절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