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트리클로산은 세균을 막아주는 항균제로 사용했던 물질 입니다. 치아와 잇몸에 발생하는 세균을 억제하고 치은염을 예방하는 목적으로 넣었던 물질인데 유해성 논란이 발생하여 전세계 치약에서 해당 성분이 빠지게 되었습니다.
산이라는 이름 때문에 산성물질로 이해할수 있지만 그렇지 않고 해당물질이 채내에 들어가게 되면 트리클로산이 내분비계를 교란하는 형태로 작용하는데 환경호르몬이라 불리는 물질처럼 움직이게 됩니다.
그중에서도 에스트로겐의 작용을 방해하여 채내에 알레르기반응이나 암발생 등이 나타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