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감이 있으신거같지만 솔직히 직장 동료와의 카카오톡 대화는 개인적인 관계보다는 업무적인 측면을 우선적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따라서 너무 사적인 내용이나 개인적인 관심사를 언급하는 것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업무 관련 주제나 공통 관심사를 중심으로 대화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오늘 회의에서는 이런이런 내용이 있었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또는 "최근에 읽은 책중에 좋은 내용이 있는데 공유해드릴까요?" 등의 질문을 던져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상대방이 주말이나 휴가를 다녀온 경우에는 "휴가 잘 다녀오셨나요? 어디 좋은데 다녀오셨습니까?"라는 식으로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나갈 수도 있지않을까요.
우선 너무 사적인 언행은 하지마셔야 합니다. 그런것들은 그린라이트떄 해도 충분해요. 우선은 공적으로 서로 친해지는게 좋다고 봅니다. 공적으로 서로를 봤을 떄 존중받는 사람이 되시면 됩니다. 그 자체가 엄청난 메리트구요 상대방에게 호감을 얻기가 쉽습니다. 직장인 사이에서 섣부른 연락은 사실 좋지 않습니다. 공적인 연락도 하면 안되는데 사적인 연락을 하면 몹시 싫어할 것 같습니다. 우선은 공적으로 신뢰를 얻고 친해지시길 추천합니다. 그 다음이 사적인 연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