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
100% 유전적인 것은 아니며 후천적인 요소들도 상당히 영향을 미칩니다. 유전적으로 탈모에 취약한 경우, 호르몬 변화, 스트레스, 잘못된 생활 습관, 영양 부족 등이 탈모를 촉진할 수 있죠
탈모 예방을 위해서는 균형 잡힌 식사, 스트레스 관리, 충분한 수면 등이 중요하고, 두피 관리와 자극 없는 세정도 도움이 됩니다. 탈모 치료약으로는 피나스테리드(프로페시아)나 미녹시딜(로게인)이 효과가 있을 수 있는데, 개인차가 있기에 탈모 병원이나 피부과에서 진료 보시고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두피 마사지나 모발 건강에 좋은 비타민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