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회사 상사 일로 자문을 구하려고합니다.
회사 상사가
저에게 이런 질문을 하셨습니다.
아버지는 사업 잘 되신대?
그래서 아니요 요즘 힘들다고 하십니다 라고 말씀 드렸더니
제가 들은 말은 이 말들 이였습니다.
"너희 아빠가 왜 망한지 알아?
"그래서 너희 아빠 평이 안 좋은거야""
들었을 당시에 너무 화가 났고
왜 회사상사에게 업무적인 이야기가 아닌
개인 가정에 대해 비하와 조롱 섞인 발언을 들어야하는지
이 문제에 대해서 노동청에 신고와 정신적피해보상으로 민사소송을 할 예정입니다만
증거가 없습니다....
그때 당시 듣는 이도 녹음도 하지 못한 상황 이였습니다.
가지고 있는 건 그때 당시 사무실 자리로 돌아와서
저희 회사 다른 부서 과장님 과 그때 당시 상황과
상사가 나에게 아까 이런 말을 했고 내 기분은 이랬고 저랬고
대화나눈 캡쳐가 있습니다
이 캡쳐 만으로도 민사소송에 신고가 가능할 지
문의 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