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고 나서 후회하는 거 줄이는 방법 있을까요

대화하다보면 순간적으로 말이 나가고 나중에 “아 괜히 말했다” 싶은 경우가 많습니다.

그때마다 혼자 계속 생각나고 신경 쓰이네요.

이런 습관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후회할 수 있는 것도 전 좋은거라 봅니다ㅎㅎ 안 그러고 뻔뻔하게 사는 사람도 얼마나 많은데요

    내 말실수로 상대랑 사이가 너무 틀어지게 된다면 마음도 아프고 안타깝긴 하겠지만 그 일을 계기로 확실히 변할 수 있는 동기가 되겠죠.

    그정도는 아니라면 나중에 상대방한테 솔직하게 말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때 이런 말을 했었는데 해놓고나니까 너무 신경쓰였다 미안하다 하면서요. 저라면 친구가 이렇게 얘기해주면 그 말을 담아두고 있었어도 금방 풀릴 것 같아요!

    혹은 너무 너무 사소한 말로 후회를 자주하시는 타입이라면 본인한테 조금은 너그러워지는 것도 방법이라 봅니다

    채택 보상으로 7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그 습관을 고치는 방법은 먼저 자리에 없는 사람 뒷담화 하지않기

    자랑이나 설레발 금지, 쉽게 자랑하거나 호언장담하는 것은 후회를 부르는 주 원인입니다

    그냥이라는 말 하지 않기, 대화에 구체적인 목적과 이유가 있어야 합니다

    두괄식으로 핵심부터 차분하게 전달하면 말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대처법은 상대방에게 즉시 사과하기, 변명대신 인정하기 입니다

  • 안녕하세요 저도 예전에 많이 그랬어요

    상처되는 말이 될까.. 상대에게 피해주는 말인가 하고요 한 번 상대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생각해 보는게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천천히 이야기 하고 머리에서 정리하고 내뱉는걸 노력해 보면 좋을거 같아요 처음부터 그러기엔 쉽지 않아요

    전 그냥 말을 하지 말아야지 할까 말까 생각만 하고 말 안하는데 그거 또한 상대에게 예의? 혹은 관심?이 없어 보일 수 있더라구요 그럼 그거대로 또 말 해볼걸 하고 후회 되더라구요 천천히 내뱉고 생각하며 정리하되 너무 깊게 파고들지 말고 적당히? 그래보면 좋을거 같아요 지나간 과거는 너무 신경쓰지 말고 앞으로가 중요하니 응원할게요:)

  • 일단 부정적인 말을 최대한 안하려는 습관이 있어야 합니다.

    부정적인 말 제외하고는 사실 어떤 말을 하던 기억도 잘 못하고 신경쓰지도 않습니다. 설령 그렇다해도 큰 상관이 있을까요? 그냥 내가 그렇게 말했으니 그렇게 생각하겠지하고 넘겨보세요. 딱히 피해볼 일 전혀 없을거예요.

    질문자님께서 어떤 말을 하고 하지말껄 하고 후회했을 때 실제로 그 말 때문에 안좋은 영향이 있었던적 있나요? 만약 있었다면 그 말은 하지말아야겠다하고 반성하고 고치면 될 일이고, 없었다면 증거 없는 걱정일 뿐입니다.

    사람들은 생각보다 나에게 관심 없고, 각자 자기 생각들로 가득해서 다른사람 신경쓸 정신이 없다고 계속 생각해보시면 갑자기 마음 편해지는 날이 오게됩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럭240입니다

    예전에 저도 자주 그랬습니다

    지금은 말하기전에 생각을 하고 신중하게

    말하는 스타일 입니다

    그러면 후회도 줄어들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