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되는 말이 될까.. 상대에게 피해주는 말인가 하고요 한 번 상대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질지 생각해 보는게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천천히 이야기 하고 머리에서 정리하고 내뱉는걸 노력해 보면 좋을거 같아요 처음부터 그러기엔 쉽지 않아요
전 그냥 말을 하지 말아야지 할까 말까 생각만 하고 말 안하는데 그거 또한 상대에게 예의? 혹은 관심?이 없어 보일 수 있더라구요 그럼 그거대로 또 말 해볼걸 하고 후회 되더라구요 천천히 내뱉고 생각하며 정리하되 너무 깊게 파고들지 말고 적당히? 그래보면 좋을거 같아요 지나간 과거는 너무 신경쓰지 말고 앞으로가 중요하니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