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만들어준 음식에 털이 나왔을때...
애인이 저를 위해서 열심히 반찬을 만들어줬어요
그런데 몇번 먹다보니 반찬 속에 애인이 키우는 반려동물의 긴 털이 나왔어요
저는 제가 먹는 요리하다가 가끔 제 머리카락이 들어가있을때도 입맛떨어지고 버리고 그러는데요
물론 남의 털이나 동물의 털이면 더 그렇구요..ㅠ
그냥 이물질 빼고 먹는사람들도 많지만 저는 아닌걸요ㅠ
애인이 절 위해 열심히 만든거 아는데 미안하게 안먹을수도없고 위에만 털이 얹어있었던거면 겉에만 덜어내고 먹을수있는데 반찬
속 깊숙이에서 동물의 긴 털이 나온걸본이상
모른척 입으로 넘어가지도않구요ㅠ
어떻게해야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저도 못 먹어요. 그런 음식 잘못 먹으면 채합니다. 먹을때마다.
버려야지요. 아깝지만 어쩔수 없어요. 못먹는건데
대신 애인 모르게 버려야겠죠.
그러고는 잘 먹었다고 하세요.
양이 많다면 조금씩 버리세요.
잘먹고 있다고
동물에 털이라면 이건 정성을 떠나서
이야기 하고 거분할수있는 명분이 되는것
같습니다 연인에게 이야기 하시고 도저히
못먹겠다고 하십시요 그럼더미안해 하던가
이해 해줄겁니다 감사합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남자친구가 만들어준털이나왔다면동물의 털이나왔다면 저는그냥버릴것같습니다. 비유상한것을먹을수는 없자나요.버리세요.계속생각나고 찝찝해서 어쩔수없습니다.버리고 다 먹었다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