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 회사 어떤거 같은지 한번 봐주세요.
학원임.
1. 같이 뽑힌애 하루만에 안나옴(한자리를 두고 면접땐 없었던 경쟁을 시킴, 출근해보니 두명이었음, 그리고 지금 일하고 있는데 한명을 더 면접 보며 그냥 학원은 계속 대체인력을 두려고 한다고 함)
2. 그걸로 일가르쳐주는애랑 왜 안오지 했더니. 걔왈 자기 한달 다녔는데 몇명 나갔다고 함.
3. 그걸 일가르쳐주는 애가 실장이떠보는 말에 나한테 그얘기했다고 실토.
4. 실장이 나갈까봐 나를 불러 다독거림
5. 원장(스타일이 몇달 써보고 칼같이 자르는 스타일인듯)이 나를 불러 다독거림. 근데 말이 계속 바뀜. 둘중 하나 뽑으려 했다. 원래는 둘다뽑을수도 있다고 함. 그리고 처음에는 운영지원 한달하고 마케팅팀가자 했는데 갑자기 1주씩(운영지원1주, 마케팅1주해보자고) 그러면서 마케팅은 근데 연봉이 깎인다고 함. 처음입사때 제시한 금액에서 붙이고 바로 한번깎음. 너무 많이 자기가 연봉 부른거 같다고. ( 마케팅팀 갈경우 최종 제시 금액이 전회사랑 같긴함. )
한달 후 협상 안되면 나오는게 맞을지.
그리고 직원들끼리 한두마디 나누면 무슨얘기했는지 좀 집요하게 끝까지 묻는편.
휴대폰 아예 못보게하거나 지적 많은 편.
야근 필수. 주말출근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