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특수폭행 및 특수상해 폭언 및 욕설 가해자는 합의금 없음
특수폭행 및 특수상해 폭언 및 욕설 가해자는 합의금 없음
3월28일 16시경 집앞에서 주차할곳을 찾던중 뒤에서 자전거 한대가 와서 먼저 갈수있게 잠시 5초 정도 정차를 하였습니다. 자전거를 탄 가해자가 큰소리로 욕설을 하는걸 창문을 열고(우측 운전자쪽) 있어 듣게 되었고(ㄱㅅㄲ가 여기에서 뭐하는거냐 등등) 우측으로 지나가는게 보여 우측창문을 열고 왜 욕을 하냐 하니 젊은새끼가 차타고 다니면서 라거 욕설을 하니 저도 내려서 왜 욕을 하냐 물어보니 젊은 새끼들은 다 욕을 먹어야한다 부모님욕 등을 하였습니다. 저도 그쪽 가해자의 자식이 아니고 부모욕을 왜하냐 욕을 하였습니다. 그러던중 저를 때릴려고 하는 액션을 취하고 저는 왜그러냐 하니 젊은 새끼들은 너는 오늘 죽어야 겠다면서 옆 공사현장에서 쇠파이프를 가지고 나올려고 하는걸 보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걸로 때릴려고 하냐 물어보니 너는 오늘 죽어야겠다라고 하여 저는 어이가 없어 뒤를 돌아 차량에 다시 탑승을 할려고 하는데 순간 저의 머리 귀쪽 라인 목라인 쪽에 쇠파이프로 가격하여 순간 번쩍하며 뭐지? 머리를 만지게 되었습니다. 순간 가해자의 손에 쇠파이프가 들려있는게 보였고 또 저를 죽이겠다며 휘둘러서 피하였습니다. 3~4회 휘둘렀고 저는 모두 피하고 머리쪽에 피가 나는지 확인을 하였지만 피는 나지않고 계속 부어올라 야구공만한 혹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바로 경찰에 신고를 하였고 주변에 한여성분이 소리를 지르며 어떻게 하냐고 해서 그분한테도 경찰에 신고를 부탁 하였습니다. 그러자 가해자는 도망을 칠려고 다시 자전거에 탑승하여 도주를 할려하자 저는 자전거 뒷바퀴를 맨손으로 잡아 못가게 막았고 계속 2~3회 도주를 할려는걸 막자 옆공사장에 벽돌을 들고 위협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도 던질걸 가만해 거리를 두고 대치중 벽돌을 들고 자전거에 탑승해 도주를 하길래 cctv가 많아 금방잡혀요라고 하니 그럼 어디 잡아봐라 따라오면 죽인다 벽돌을 던져 죽인다 하길래 10미터는 쫒아가다 저도 차량에 탑승하여 도주하는 가해자를 1키로 이상 추격하였고 인도 도보등을 자전거로 이동하여 도주를 시도해서 300미터를 뛰어 자전거를 못가게 막았습니다. 그러던중 저에게 자전거를 집어던지고하여 타박상을 입었고 대치중 전화를 안끊고 상황을 계속 전달하여 경찰과 앰블런스가 왔습니다. 저는 앰블런스를 타고 병원에서 ct 등을 찍어 검사를 하였고 뼈에는 이상없고 안쪽에 출혈도 아직안보여 하루 이틀 경과를 지켜보자 하였습니다. (손발떨림, 말이 어눌, 등등 바로 병원 내원하라 안내)야구공만한 혹은 얼음찍질로 부기가 빠질수있게 하라하여 현재 경과를 지켜보고있고 다시 병원에서 검사를 받아야하는 상황입니다. 현행범으로 잡힌 가해자는 증거물확보 현장에 갔고 저희어머님은 밖에 큰소리가나서 무슨일인가 확인을 하러가던중 댁아드님이 가해자에게 맞았다라며 전달받아 경찰에게 잡혀있는 가해자에게 우리아들에게 왜그랬냐 소리지르자 가해자는 죽이고 싶어서 그랬다 저희 어머니에게도 죽인다라는 표현을 하였습니다. 어머님은 집에서 보복이 오는게 아닌지 심신이 불안정한 상태이고 저도 집으로 돌아와 내용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러던중 경찰서에서 연락이와 조사를 받을수있겠냐하여 19시30분 경 경찰서에 조사를 받으러 갔고 가해자는 여관방에서 생활하는 일용직 근로자라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집이랑동 1키로 정도 떨어진곳에 사는걸로 알게되었고 저또한 보복이 두려워 형을 얼마나 사는거냐 형사님에게 문의하니 우선 내일쯤이면 훈방되고 벌금으로 끝난다하셨습니다. 저는 이말에 너무 어이가 없고 합의 합의금 다필요없다 처음부터 죽일려고 파이프를 휘들렀는데 어떻게 특수폭행으로 끝나냐 문의하니 살해 의도는 없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럼 맞고 제가 죽었어야 살인죄소 안죽으면 살인 미수가 아니냐 질문하니 그렇다라고 하여 저는 화가 났습니다. 특수 상해도 아닌 그냥 특수폭행으로 형을 안살고 훈방조치가 된다는것에 너무 억울하고 어머님은 불안해하시고 정말 너무 죄송했습니다. 맞은것도 다친것도 저인데 불안해하며 생활을 해야한다는게 너무 어이가 없어 글을 올려봅니다. 현재 머리는 아파 잠을 못자고 있고 병원비도 걱정이 되고 있습니다. 이럴때 무일푼 일용직 근로자에게 합의금도 못받는 상황에서 병원 치료나 비용은 무리 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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