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문화누리카드로 일상적인 시내버스나 지하철 요금 결제는 원칙적으로 불가능합니다. 문화누리카드는 문화·여행·교통(여행 목적) 등 지정된 가맹업종에서만 사용할 수 있고, 시내버스·지하철과 같은 일상 대중교통 요금 결제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문화누리카드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에 대해 문화, 예술, 여행, 체육 분야 사용을 지원하는 복지카드로, 2025년 기준 영화, 공연, 책, 여행상품, 체험, 관광 교통(고속·시외버스 및 KTX 등 일부) 등이 포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