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상업용 부동산의 리스크가 부각되고 있는 것은 경기침체에 따라서 소비가 감소하게 되고 이로 인해서 상업용 부동산들에 입주한 상점들이 실적이 악화되면서 이에 임대보증금 마련이 힘들고 대출을 받기도 힘든 상황이다 보니 주거용 부동산과는 달리 큰 리스크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주거용 부동산의 경우에는 대출의 수요 중 90%이상이 고정금리로 장기대출로 이루어져 있다 보니 금리인상에 따른 리스크가 적고 우리나라와 달리 미국은 전세 개념이 없다 보니 실거주 목적의 부동산이라서 주거용 부동산의 시세 하락이 크지 않은 것입니다.
각국 중앙은행들이 기준금리를 올리면서 시중금리가 상승한 결과 상업용 부동산이 상당한 압박에 직면하고 있다”라면서 “미국의 경우 전체 상업용 부동산 대출에서 자산 2500억달러 미만인 중소 은행들이 해준 대출 비중이 4분의 3에 달해 조정 위험이 상당하다”라고 지적했다.호텔이나 쇼핑센터를 비롯해 무엇보다 고층 오피스 빌딩 관련 대출 채권이 문제될 것”이라고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