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남편이 남동생이 경영하는 인테리어 사업체에서 일하다가 사다리에서 떨어져 2번 척추가 부러졌대요. 장기간 치료해야 할듯한데.
남편이 남동생이 경영하는 인테리어 사업체에서 일하다가 사다리에서 떨어져 2번 척추가 부러졌대요. 장기간 치료해야 할듯한데. 사장님인 남동생이 산재로 처리 안한다고 하면서 사장님 카드로 처리하라고 했대요.
사장님들은 왜 산재처리를 꺼리고 일반으로 처리하려고 하는 걸까요?
환자 측에서는 산재처리가 몸도 마음도 편할 거 같은데 말이죠.
사장님은 뭐가 구려서 그러는지 알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