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출근중 자연재해로 자동차 침수
올해 흰남노 태풍으로 포항에서 출근중 차량이 침수되어
폐차 처리를했습니다.
정상 출근시간이 아닌 회사에서 태풍으로 인한 조기출근을
지시하여 새벽 4시 출근중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출근경로에 빗물이 고여 자동차 운행중 위험을 감지한순간
엔진이 정지되어 차량이 잠시동안 빗물에 잠겨있었는데
그 후로 경고등(엔진오일경고등) 및 상태가 이상하더니
2주후 시동이 걸리지 않게되었습니다.
위상황시 어떻게 대처해야할가요?
회사에서는 아직도 얘기도 없고 잊혀져가는듯합니다.
차량은 자차처리후 폐차 한지 시간좀 지났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