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새아빠의 '나도 남자야'라는 말의 의미는?
회한접시에 엄마랑 새아저씨랑 술한잔을 기울이고 있었는데 술을 따라주시겠다며 앞에 무슨 얘기를 한 것 같은데 그말은 제대로 못듣고 그뒤에 '나도 남자야'라며 술을 따라 주셨습니다. 그얘기 듣고 벙져서 쳐다봤더니 농담이라는 식으로 여자 술은 남자가, 남자 술은 여자가 따라주는 거라고 옆에서 엄마가 얘기를 하셨는데 저는 그얘기를 듣고 기분이 더럽다 못해 솔직히 진짜 뭣같았거든요....늙다리 개저씨가 정신 못 차리는 것 같아서 열받고 저러면서 말끝마다 가족 운운하는게 웃겨서 지금 생각해도 짜증이 많이 나는데, 저 얘기 정말 농담일까요? 아닐까요? 저분은 장난꾸러기인걸까요? 개저씨인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그 말의 의미가 무엇인지,
진담인지 농담인지에 대해서 법률적으로 도움을 드리기는 어렵습니다.
물론 그 말의 의미와 별개로 충분히 불쾌할 수 있는 표현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진우 변호사입니다.
말씀하신 경우 아동학대의 가능성도 있으며 상황에 따라서는 경찰에 신고하여 도움을 받으시는 것도 가능하겠습니다. 우수갯 소리처럼 시작하지만 점점 그 정도가 심해지는 상황이 될 가능성이 있으니 주의하시는 것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