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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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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인 것을 다행으로 알라" 같은 국회의원이자 장애인을 정당 대변인이 모욕을 하다니요?

같은당 소속 국회의원이 시각장애인이라고, "장애인인 것을 다행으로 알라" 같은 국회의원이자 장애인을 정당 대변인이 모욕을 하다니요? 어떻게 이런 양식을 가진 사람이 국회의원으로 선출될 수 있었을까요? 참 한심하고 궁그하기도 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과거 보수는 장애인에 대한 여러가지 좋은 정책을 펴며 지지를 받았지만 지금은 예산과 여러가지 문제로 장애인에 대한 정책이 축소되며 지탄의 대상이 되는 상황에 같은 정당의 장애인 국회의원을 모욕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가지 않으며 상대가 국회의원이 아니더라도 장애인을 꼭 집어 그런 발언 한다는 자체가 국민들에게 지탄의 대상이 됩니다. 어떤 식으로 사과하는지가 매우 중요한 안건이라고 생각합니다.

  • 장애인이라고 무조건 혜택을 봐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 대변인이 말한 것처럼

    장애인인 것을 다행으로 알라 와 같은

    망언을 해서는 아니됩니다.

  • 최근 국민의 힘의 박 모 대변인이 장애인에게 모욕을 주는 언사를 하게 되어서

    지탄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각 정당에서 주요 보직에 있다는 것이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