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절대 못이긴다던 변호사, 노무사들 없이 홀로 준비해서 이겼습니다.
물론 제가 쓰레기같은 놈들한테 상담받았을 수도 있습니다. 변호사 3팀, 노무사 3팀 만나서 유료상담을 받았습니다.
노무사 3팀은 전부 “이거 어렵다 못이긴다 그냥 잘못했다고 빌어라” 하며 퇴짜를 놓았구요
변호사 1팀은 이길 수 있다면서 착수금 1700만원에 성공보수금 0원 부르더라구요 ㅋㅋ 못이긴다고 본거죠
변호사 1팀은 이길 수 있다면서 400, 400 부르길래 하려고 했는데 돈 아까워서 안했습니다..
할튼 저 혼자 진짜 열심히 준비해서 최종 중노위에서 이겼습니다. 물론 회사가 행정소송 할 순 있지만.
왜 이길 수 있는걸 못이긴다고 그러는걸까요? 전문가라는 사람이 사기꾼으로 보입니다.. 제가 문제인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