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세계대전 때 이탈리아가 1943년에 항복 후 로마에 입성한 연합군 중 미군 병사들이 이탈리아식 커피 에스프레소를 경험하고는 너무 써서 물을 희석하면서 마셨다고 하여서 이탈리아어로 '미국인처럼'이라는 뜻으로 아메리카노로 말했는데 이것이 고착화되어 메뉴처럼 되었습니다. America는 미국이라는 뜻이고 no는 이탈리아어로 ~처럼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Caffè Americano는 말 그대로 미국으로 건너간 커피가 미국사람들의 선호도에 좀 더 맞게 에스프레소에 뜨거운 물이 더 추가되어 먹었다...고해서 아메리카노가 되었습니다...
한국에서의 대유행: 그러나 이 아메리카노가 얼죽아..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킬 정도로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한국에서 엄청 유행을 하게 되었으며 이는 21세기에 들어 웰빙 Well-being이라는 요소가 (또한 다이어트적인 측면도) 강조되면서 상대적으로 설탕류가 없은 음료수 중에 가장 중독성있는 음료의 대안으로 대유행하게 되었다고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전문가입니다. 아메리카노의 유래는 사실 며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 가장 유력한 설은 2차 대전 당시 미군들이 유럽 그것도 이태리에 주둔 당시 당시 미군들은 이태리식 에스프레소가 너무 써서 그냥 마실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물을 조금 섞어 마시게 되었고 그래서 미국식 커피 라는 이름의 카페 아메리카노가 탄생 되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