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다닐 때 퇴직을 강요한다는데 진짜 그런가요?
삼성 같은 곳 다녀도 나이 먹으면 계속 눈치주고 한다는데 진짜 그런가요? 그러면 어떻게 대처할 수 있나요? 그리고 계속 눈치주는 이유가 일을 못해서 인가요? 공기업의 경우에는 눈치 안주고 강요안하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기업들은 정년퇴직 제도를 운영하고 있어 일정 연령 이상이 되면 자동으로 퇴사 처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일부 기업에서는 인력 감축 등의 이유로 강제로 퇴직을 강요하는 경우가 있을 수도 있지만 이는 불법적인 행동이므로 반드시 법적으로 대응해야 합니다. 따라서 회사내규나 노동법등을 참고하여 자신의 권리를 적극적으로 주장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일반 적인 회사에서는 그런 경우가 드물지만 대기업 같은 회사들은 정년을 다 채우고 은퇴를 하는 사람들은 별로 없습니다. 어느 정도 위치에 있고 나이가 있으면 회사에서 눈치를 준다고 하네요. 그래서 대기업 같은 회사들은 직원들 상대로 희망 퇴직을 받고 있습니다. 본인이 어느 정도 나이가 있는 사람이라면 희망 퇴직도 많이 한다고 하네요.
실제로 대기업같은 경우에 정년까지 근무하다가 퇴직하시는분들은 거의 없습니다. 어느정도 나이가 되면 간접접으로 그만두라는 압박이 들어온다고 합니다 그걸 버티지 못하고 나온다고 들었습니다
사기업은 일을 못해서가 아니라 인건비 등의 문제로 나이가 먹을수록 보이지 않게 퇴직을 유도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공기업은 정년시까지 사직을 유도하거나 강요는 없어 선호하는 직장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무래도 자신들의 자리를 지키고자 텃세 측면에서 그러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텃세를 못이겨내고 퇴사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런 것보다는 자신의 발전을 위해 좀 더 노력해야겠고 그리고 공기업 역시도 그런 텃세는 사기업보다 덜하지만 내부 경쟁은 그만큼 치열하다는 점을 아시고 어디를 가시든지 열심히 하셔야 합니다.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심하게 퇴직을 강요할때는 책상을 뺀다든지 아주 먼곳으로 발령을 내주기도 하지요.
그래서 버티지 못하고 사직서 내는 경우가 많죠.
대기업보다 공기업이 그런면에서는 더 날거에요
안녕하세요
대기업 같은 경우에는 연차가 싸이고 진급을 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눈치를 주며 퇴직을 강요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고 합니다 기존에 있는 사람이 나가야 새로운 사람이 들어오기 때문에 이런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공기업의 경우에는 따로 눈치를 주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대기업같은곳은 사실상 40대가 넘어가면 퇴직하라는 이야기를 슬슬
하는곳이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아는 친척도 40대 후반에 삼성전자를
나와서 사업을 하고 있더군요 그리고 공기업같은 곳은 절대 눈치 주지도
않고 그리고 강요도 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오히려 나이가 든 정년 퇴직에 가까운 연차의 사람들에게 눈치주는건 대기업이 더 심하다고 하더라구요. 대기업일 경우 한명에게 들어가는 돈이 크기 떄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