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라우치 총독 암살 모의 사건을 구실로 신민회 회원 600여명의 체포되었습니다. 이 중 123명이 재판에 회부되었습니다, 피의자들은 혹독한 고문을 당하여 허위 자백을 강요받았고 1심에서 105인이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이로 인해 105인 사건이라 부릅니다 1913년 항소심에서 대부분(99명)이 무죄를 선고받았으며, 지도급 인사 6명(윤치호, 양기탁, 이승훈 등)은 유죄 판결을 받고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후 국제 여론과 선교사들의 압력으로 1915년 특별 사면 형식으로 석방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