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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세요. 일상 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걱정이 심하다면
정신과적 약물 치료를 고려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고
그 정도는 아니라면
걱정이 많은 만큼, 준비 및 조심을 하여, 문제 상황의 감소, 빠른 해결이 가능하다는 장점에 집중하거나
해결할 수 없는 걱정 (타인의 결정 등 외부 요인)보다는 해결할 수 있는 걱정 (숙제 , 시험 등)에 집중하고
해결할 수 없는 걱정을 하는 시간을 만드시는 것 등을 고려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 예를들어 산책/ 목욕 시간에만 걱정하고, 다른 시간에는 걱정이 떠 오르면 산책/목욕시간으로 미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