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차별하는 사장님 멘탈이 힘드는데요 이직 하고 싶은데 잘 할 수 있을까요
제가 일을 하면 엄청 혼나는데요. 다른 직업들이 실수하거나 안 하면 혼나지 않고 그냥 간단하게 종이로 적기만 알려주기만 하는게 가끔은 기분이 상하네요. 매번에 저도 일부로 실수 하는 거도 아니고요. 혼나는 당연하다고 생각 하지만 그 직원들은 아예 청소도 검수 안하고요. 쓰레기 비우지 않고요. 안하고요. 일을 안하는 알면서눈감아주고요.저는 안 하면 자존심 상하게 말을 하거든요. 상처를 받았는데 일 갈 때도 없고 어렵게 구하는 거 이라서 하고 있어서 저한테 일부로 더 하네요.
다른 일을 안 하면 다른애들은 개꿀이면서 더 안 하는데요 사장님이 더욱손해인데 하면서 생각 하고 있어요.나는 내일 하면 되지만 망하는 나 몰라 생각 말고 안 들게 만들네요 다른 곳에 이직하고 싶은데 쟤가 실력이 부족하여 뽑아주지 걱정되네요 ㅠ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