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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단단한복숭아

정말단단한복숭아

차별하는 사장님 멘탈이 힘드는데요 이직 하고 싶은데 잘 할 수 있을까요

제가 일을 하면 엄청 혼나는데요. 다른 직업들이 실수하거나 안 하면 혼나지 않고 그냥 간단하게 종이로 적기만 알려주기만 하는게 가끔은 기분이 상하네요. 매번에 저도 일부로 실수 하는 거도 아니고요. 혼나는 당연하다고 생각 하지만 그 직원들은 아예 청소도 검수 안하고요. 쓰레기 비우지 않고요. 안하고요. 일을 안하는 알면서눈감아주고요.저는 안 하면 자존심 상하게 말을 하거든요. 상처를 받았는데 일 갈 때도 없고 어렵게 구하는 거 이라서 하고 있어서 저한테 일부로 더 하네요.

다른 일을 안 하면 다른애들은 개꿀이면서 더 안 하는데요 사장님이 더욱손해인데 하면서 생각 하고 있어요.나는 내일 하면 되지만 망하는 나 몰라 생각 말고 안 들게 만들네요 다른 곳에 이직하고 싶은데 쟤가 실력이 부족하여 뽑아주지 걱정되네요 ㅠ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

    사장님이 직원관리를 그런식으로 하면 결국 본인 손해인데 사업할 줄 모르는 사람이네요!!님이 스스로를 부족하다는, 이 곳이 아니면 이직을 못할 수도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더 위축되니까 사람을 만만히 보는걸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아직 젊으신 것 같은데 직업능력을 업그레이드 할만한 교육도 찾아서 받아보시구요, 이직자리 알아보세요. 이직할 곳이 생기면 그 때 큰소리 땅땅 치고 나오세요!그 직원들이 일 안하고 꿀빨다가 님 나가고나면 자기네가 해야하니 불평 생길꺼고, 사장님도 그땐 님의 소중함을 알겠죠!!힘내세요 화이팅!

  • 사장님이 너무합니다. 회사 운영은 공평하게 하는게 맞는데 질문자님에게만 유독 심하게 대하는 것은 배려와 이해심 없는 것으로 앞으로 변화지 않느게 가장 큰 문제이며 지금 보다 업무 더 잘 하면 칭찬 보다는 내가 지적해서 잘 한다고 생각하거나 잘 할수 있는데 지금까지 왜 제대로 언 핬느냐고 질착할 사람입니다. 이직 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계속 혼나서 지신감 낮아져 디른 회사 취업 안되는거 걱정하는데 나 자신 믿고 열심히하고 도전하면 좋은 결과로 이어집니다.

  • 우선 마음의 상처를 입으셔서 많이 힘드셨을 것 같아요, 우선 너무 힘들다고 판단되시면 다른 직업을 알아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사회생활이 그리 쉽진 않더라구요, 법륜 스님의 영상을 참고해보시면 어떨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