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입던옷 한번 입어보려다가 충격 받았어여?

겨울 옷내며 정리하다가 , 옛날에 입던옷을 발견했는데여.

그렇게 옛날을아니고 5년전인가 그런데,

입으려고했더니 지퍼가 안잠겨여.

제기억으로 지퍼 올리고도 손이 들어갈 정도였는데 이젠 잠기는것 자체가 안돼여,

단순히 살쪄서 그런거라고 생각해야 될까여 아니면 골격 변화라도 있었던 걸까여, 들어간 다리부분도 허벅지 종아리 다 터질라하는데 다른사람들도 그런가여?

이게 살쪄서 그런건지 골격 변화인지 다른사람 경험담을 통해 현실 파악하고싶어여?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살쪄서 못입는게 차라리 낫지요 살빠져서 못입으면 좀 서글퍼요

    앙상한 내 자신을 보면 좀더 늙은거 같고 차라리 살쪄서 못입는게 나을듯요

  • 아마도 살이 쪄서 그런거같아보여요

    저도 그런 경험을 해본적있는데요

    옷이 작아졌나싶은 생각을 했었었지요 ㅋㅋ

    늘어난 살들을 빼시고 체중을 줄이시고 예전의 모습으로 다시 거듭난다면, 그 옷들을 버리지않고 입을수있지않을까요

  • 골격이 변화하는 건.아마 성장기 청소년이나 아이를 낳거나 하지 않은 이상은 변화가 없을 것 같아요. 아마 살이 찐 거에 충격을 받으셔서 골격변화라고 생각하고 싶으신 것 같지만 빨리 받아들이시고 과체중이시면 살을 빼서 다시 멋지게 옷 입으시면 돼요

  • 이미 체중계로 본인 몸무게를 알고 있을 테니 5년전 옷도 맞지 않을 거라는 걸 잘 알고 있겠죠.
    위고비나 마운자로로 예전의 몸을 되찾으세요.

  • 옛날에 입던 옷들을 입어보려고 하면 지퍼가 잠기지 않거나 사이즈가 줄어든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옛날에 입던 옷들이 맞지 않는 이유는 내 몸이 커졌기 때문인데

    그 원인이 체중 증가, 체지방 증가, 근육량 증가 등 기본적으로 체격이 커졌기 때문에

    사이즈가 맞지 않는 것입니다.

  • 성장기가 끝났다면 골격변화는 아닙니다.

    뼈가 더이상 자라지 않으니까요.

    대부분은 살이 쪄서입니다.

    드물지만 본인이 운동을 열심히 해서 근육이 붙어 소위 벌크업이 되서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 아마도 골격변화보다는 살이쪄서그럴겁니다. 저도 15키로정도살찌고나서 현재 정장바지가 허벅지조차들어가지않아서 못입고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