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금리 인상 전에 한국은행은 지난 달 금리 인상을 하며 코로나19 판데믹 이전의 1.25%의 기준 금리로 복귀했습니다. 중국도 최근 금리 인하를 하면서 헝다그룹 사태 등으로 침체된 자국 경제 부양에 힘쓰는데 한국만 유독 금리를 인상했습니다.
한국은행의 금리 인상 사유의 상당한 이유는 부동산 시장을 냉각시키기 위함입니다. 대출 규제와 금리인상은 부동산 거래 빈도수를 줄일 수 있는 직관적인 정책에 속합니다. 국내 경제 상황과 글로벌 경기를 고려했을 때는 때 이른 금리 인상이라고 판단됩니다. 말씀 대로 서민에게 더 고통을 줍니다. 기준 금리가 0.25% 소폭 올라도 금융권 조달 금리는 이보다 더 크고 일반 차입자들에게는 더 높은 금리 인상을 개시합니다.
한국 부동산 시장이 한국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타국에 비해 크나 부동산 투기는 일부 계층에 해당합니다. 코로나19로 서민 실물경제가 크게 훼손된 상황에서 한국은행의 연속된 금리 인상이 적절했느냐는 다소 의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