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은 음주단속의 대상이 자동차나 오토바이를 운전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자전거나 퀵보드고 처벌대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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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 1병 정도 마시고 귀가 중인데 정말 자동차만 음주운전 여부를 가릴 줄 알았습니다"
6일 0시40분께 경기 수원시 팔달구 화서동 소재 화산지하차도에서 실시된 '주요도로 일제 음주단속'에 전동 퀵보드를 몰던 최모씨(26)가 적발됐다.
그는 지인의 집에서 소주 1병 정도 마신 후 전동 퀵보드를 몰고 집으로 가던 중이라고 했다.
경찰은 이날 일제 음주단속에 앞서, 일반차량 뿐만 아니라 화물차량, 버스, 택시 등 사업용 차량과 이륜차량 및 자전거에 대해서도 일제히 음주운전을 실시할 것이라고 예고했었다.
경찰은 최씨에게 차량 음주운전 적발 시 지침대로 물로 입안을 두어번 행구게 한 후, 음주측정기로 5초 이상 입바람을 불게 했다.
출처 : news1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