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OECD는 원래 뜻을 재밌게 바꿔서 만든 말장난이랍니다.
원래 OECD는 경제협력개발기구라는 뜻인데 골프장에서는 이걸 각각
OB 헤저드 찹 더블보기로 바꿔서 부르는거에요
찹은 벙커를 뜻하는 말인데 지역마다 양파라고도 하고 빵카라고도 부르더라구요
이런 상황이 나올때마다 벌금을 내는 방식으로 진행하는데
보통 OB는 만원, 헤저드는 5천원 이런식이에요
제가 알기로는 90년대 후반에 골프장에서 시작된 말장난인데
지금은 너무 유명해져서 다들 알고 있죠
근데 요즘은 도박성 때문에 문제가 될수 있어서 금액을 많이 줄이거나
벌칙내기로 바꾸는 추세랍니다
결국 다들 즐겁게 라운딩 하는게 목적이니까
너무 과한 내기는 안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