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가능하시면 실비는 유지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차상위계층도 등급에 따라 보험료는 차등적용이 될 것이고, 추후 지속치료 및 입원 수술을 하게 될 시 급여의료비 이외에 비급여사항에 대한 의료비는 실비에서 보장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보험료가 부담되시면 2021년 7월이전에 가입한 실비라면 4세대 실비전환을 하시면 보험료는 많이 내려갑니다. 물론 보장도 내려갔지만 그래도 보장에서는 유리한 보험입니다.
=> 차상위 계층이나 국가 유공자의 경우 병원에서 해당 병원에서 진료시 진료비가 엄청 적게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제 실비를 받으려면 최소 자기 부담금 이상의 병원값이 나와야 청구가 가능하죠.. 저는 유공자라 혹시나 입원이나 수술하면 그래도 많이 나올것이라 생각해서 가지고는 있습니다. 또한 지정병원이 아닌 곳에서 진료를 받을 수도 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