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처음에는 다 그런 반응이긴 합니다
근데 막상 군대 보내고 연락하고 외박 나오고 휴가 나오는거 보시면 아마 그만 좀 나오라고 뭐라 하실 겁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시간 금방 갑니다
물론 군대에 있는 사람에겐 느리겠지만 밖에 있는 사람들에겐 금방가는 시간입니다
딱히 위로할 게 뭐가 있을까 싶네요
우리나라에서 남자로 태어났다면 누구나 다 가는게 군대입니다
그냥 씩씩하게 동생분이 다녀올 수 있게 응원해주시면 됩니다
어머니께도 엄마가 자꾸 울면 동생이 마음 편하게 다녀오겠냐고
전화도 할 수 있고 외박이나 휴가, 면회도 되니 자주 보러 가면 된다고 진정 시켜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