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택시기시 성희롱 발언 어디에 신고하나요?처벌은 가능할까요?
<사건경위>
24년 9/28 새벽 1시 21분,22분경
서면 부전시장 부전약국 앞에서
차량번호 <부산35바8158> 택시를
타고 종착치 부산대역 삼정그린코아
까지 도착시간(1시41분까지)
처음 탑승 작후부터 약 20분동안
“속도가 빠르니, 천천히 가달라”
재차 여러번 요구했지만
20분간 단 한번도 요구에 응하지않고
오히려 “뭐가 빠르다고하냐”
“나는 눈이 나빠서 뻘리 못간다“
”다른차들을 못따라간다”
손님의 요구는 들은채도하지않고
본인 고집대로만 그대로 빠른속도로
운행했습니다
그러던 중 성희롱적인 발언
“오빠만 믿어라! 영숙아!“ 라고
재차 여러번 말하며
“이런 신호는 무시하고 가야된다”
“막 살아야지! 그렇게 무서워하면
차못탄다” 등등
안하무인에 손님 요구(천천히가달라)
무시하며, 성희롱, 핀잔을 줬습니다
그리고 온천역 교차로에서 옆에 바짝
붙은 차를 그대로 빠른 속도로 휙!
지나가는 순간
차가 휘청하면서 (안그래도 불안해
있던 상태에서)
저는 “악~!!” 소리를 질렀는데
오히려 큰소리치며 다그쳐서
그때부터! 저도 언성을 높였습니다
그 와중에도 절대 수긍하지않고
오히려 욕설, 막말을 했습니다
“씨발” 이라해서 뭐라하니
“니가 먼저 씨 하지않았냐”며
<니>라고 하대했고
“아줌마” “술쳐먹고” 라는 말을
반복적으로 하며 공격했습니다
카드결제 후, 차 뒷문을 열고 내려
신고하기위해 <차번호>를 찍는데
따라내려서
“경찰 신고할려고하냐! 씨발년아”
하며 온갖 쌍욕을 해댔습니다
40평생 이런 택시기사는 처음이고
“분노조절장애”로 절대 이런사람은
택시기사를 해서는 안됩니다!
정말 범죄를 저지를꺼같은 사람이니
강력한 처벌을 원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진우 변호사입니다.
해당 내용으로는 모욕죄, 협박죄 등 범죄 성립 가능성이 있다고 보이며, 가까운 경찰서에 증거와 함께 고소장을 제출하시면 경찰에서 해당 택시기사에 대한 수사를 시작하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