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옛날에 책을 빨리 읽는 방법으로 속독학원이라는 데를 다녀봤습니다. 속독이란 것은 소설책을 1~2분만에 한 권을 보는 것입니다. 바로 책장 넘기면서 눈을 똑바로 뜨고 책장을 넘겨 본다는 것인데, 이건 말이 속독이지 수박 겉핥기에 불과 합니다. 결국 아무 내용도 알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그걸 가지고 속독이라고 해서계속 하는데, 현실성이 없어 다니다 그만두었습니다 지금은 그런 학원이 사라진것 같습니다마는 옛날엔 그랬습니다. 속독을 하면은 아무래도 책 내용의 정확한 내용을 알 수가 없습니다. 빨리 읽기보다는 정확하게 읽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