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인류는 물물 교환을 통해 필요한 물품을 교환하였으나 비효율적이라 화폐를 고안해냈습니다. 처음에는 화폐를 곡물, 가축 등 지역의 전통적인 자원이 화폐로 사용되었습니다. 이후 금속화폐가 등장하게 됩니다.
세계 최초의 금속화페는 기원전 600년경 터키 아나톨리아 반도의 리디아 왕국에서 발견된 금은화로 리디아 사자(Lydian Lion)라고도 불립니다. 옛 그리스의 역사학자 헤로도토스 리디안ㄷ르이 세계 최초로 금화와 은화를 제조하고 이를 이용해 상설 소매점을 운영한 첫 번째 민족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