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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코끼리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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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시 옛날에는 소금 먹고 등산 가자

요즘에는 등산갈때 오르기전에 소금 조금 먹고 등반하는 경우가 거의 없더라고요 탈수증상 방지는 알겠는데요 왜 요즘 없을까요? 체질변화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하나둘셋넷

      하나둘셋넷

      안녕하세요. 용맹한바다사자328입니다. 몸의 염분을 유지하기 위해서 소금을 먹기도 했는데요. 요즘에는 이온음료나 초콜릿등 염분이 포함된 것을 같이 섭취할 수 있기 때문에 소금을 따로 섭취하지 않는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빛나는 자갈돌입니다.

      염분은 땀과 함께 배출되는 미네랄 중 하나입니다. 염분이 부족하면 저나트륨혈증이라는 상태가되어 무력감, 현기증 등이 증상이 나타납니다. 등산할 때 땀을 많이 흘리면 염분을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예전에 군대에서 유격훈련이나 행군시 염분은 필수였어요. 물론 등산시에도 땀을 많이 흘리면 먹으면 좋겠죠.

      그러나 요즘은 초코릿, 이온 음료를 많이 가져가니 소금은 챙길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 안녕하세요. 겸손한꽃게197입니다.

      요즘도 소금을 먹기도 하죠.

      근데 요즘은 간편하게 나오는 휴대용 제품이 엄청 많아

      그걸로 대신 먹습니다.

    • 안녕하세요. 신중한호랑나비155입니다.

      요즘에는 소금을 먹지않더라도 이온음료를 먹어도 되기 때문에 굳이 소금을 안 먹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섬세한말라카크95입니다.

      굳이 소금을 먹기 보다는 이온음료나 초콜릿 등을 먹는 것이 더 편하기 때문 아닐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조신한콜리117입니다.

      요즘은 이온음료다 초코바 흔히들 간식이라 부르며 가지고 다니는 제품들에서 충분히 나트륨을 보충할 수 있어서 인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착실한악어276입니다.요즈음은 나트륨 을 줄여서 먹는 추세 입니다 본인의 건강과 체질에 알맞게 관리하기 때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