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안녕하세요 제 고민좀 들어주세요..
저는 아빠랑 둘이 살고 있는 26살 여자입니다 제가 이번에 병원에서 근무하게 됬는데 세금 다 떼봤자 200이에요.. 제 고정지출이 50정도 나가요 제 친구들보단 고정지출 좀 많이 나가는 편이에요..
저는 제 보험비만 해도 14만원정도에 아빠 보험비도 제가 냅니다 원래 집 관리비도 제가 냈지만 이젠 너무 힘들어서 못내겠다고 했고요 휴대폰비도 13~14나갔는데 기기값 다 갚고 알뜰폰으로 바꿨어요.. 신용카드값(학원 예전에 다녓던거 할부) 버스비 카카오뱅크 대출 이자값 이것저것 하면 50인데 아빠 보험비만 빠져도 좀 살거 같더군요 15만원이 엄청 크게 느껴져서요.. 아빠가 보험을 아예 안들어놔서 60세일때 들어서 절반씩 내기로 했지만 그 절반 비용도 계속 안줘요 카뱅과 학자금대충 총 800있는데 대출먼저 갚아야하지만 목돈도 만들고 싶고 너무 쪼달려요 아빠보고 보험비 아빠가 내면 안되냐해도 말돌리고 투자한다 생각하라고 나중에 아빠 아팠을때 다 돌려받는다고 그러고 돈 얘기하면서 절반 못줄거 같으면 너무 힘들어서 그런데 걍 해지하자니까 말 계속 돌리고 무시합니다 돈얘기만하면요.. 어째야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