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동 공인중개사입니다.
경제의 시각을 좀더 넓게 그리고 깊게 생각해 봅시다
경기가 하락하면 소비심리가 얼어붙어 모든 분야가 힘들게 됩니다
직장인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러나 경제의 한축을 담당하는 소상인들이 무너지면 경제활동의 한축이 무너집니다
소상공이 페업을 할 때는 대부분 신용불량자로 떨어지거나 부채룰 짠득안고 페업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정책당국은 최소한 범위에서 일부 자금을 저리로 대출해 주거나 코로나시절처럼 직접 운영자금을 최소한 지원하게 됩니다
그리고 직장인에게는 직장을 그만두면 직장을 다시 구하라고 일정한 실업자금을 지원해줍니다
은행이 파산하게 되면 시장경제의 한축이 흔들리게 되므로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여
국민세금으로 응급처치를 하지 않겠습니까?
산불이나 홍수 지진이 일어나 많은 이재민이 발생하면 국가는 당연히 재난지역으로 선포하여 일정부분 세금혜택이나 최저 생활에 필요한 경비를 투입하지 않겠습니까?
현정부는 말만 요란하지 소상공인에게 실질적 지원은 전기료 25만원 지원이외는 대출이자에 대한 저금리정책 으로 땜질하고 대기업에게는 61조 상당의 세금을 깍아주는 거시 경제 위주의 정책을 추구하지 않습니까?
시장을 가 보면 왜 빈상가들이 갈수록 늘어 납니까? 실질적 소상공 지원책이 넘쳐 흘러 페업 현상히 초래합니까?
소상공인들의 페업은 직장인들이 견디기 어려울 때 마자막 사표쓰는 기분이상으로
암담한 마음으로 사업을 정리합니다
하루빨히 올바른 정책지원으로 소상공인들이 용기를 가지고 일할수 있도록 소비심리가 살아나고 경기가
풀려 모두가 걱정하지 않는 시절이 돌아오기를 기원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