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질문이 있습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시어머님과 단둘이 있으면 대화가 편한데
다른 식구들이 같이 있으면 긴장이되고 뭘 물어보시면 거의 제가 모른다고 하는데요ㅜ
예를들면 여행 일정이라던지 시간같은거요
대답하고 조금이라도 틀린게 있으면 남편이 또 정정해서 다시언급을 하는데 그때마다 좀 민망하고
제가 안꼼꼼해 보여 살짝 챙피하더라구요
이럴때 어떻게 대답하고 행동하는게 괜찮나요?
생각보다 모른다고 대답하면 아는게없는것처럼 보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제가 말했는데 틀린걸 다시 언급할때와
또는 제가 기억이잘안나거나 헷갈릴때 어떻게 하는게 좋을가요
아직 답변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