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엣프레소먹고24시간질문한소라게
나중에 추석 지나고 돈을 쓰게 되니 고민입니다.
통장 금액이 13만원 밖에 없어서 모자를 판입니다.
정신건강의학과 병원 비,
치과 병원이 들어가고
치아 보험도 넣고 그래서
후불교통카드 비용이 모자를 것 같고
적금 자동이체도 모자를 것 같습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
후불교통카드 22일부터 낼 생각인데 그렇게는 안 되겠지요?
돈 모으려고 하니까 사 먹고 싶은 마음 때문에 되지 않고
추석날 어디 가고 싶지만 돈 부족 때문에 못 가는데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지금은 지출 정리가 우선이에요
병원비 보험료 교통비같은 필수지출에서는 우선 순위를 정해 꼭 필요한 항목부터 결제하는게 좋아요
적금은 이번달만이라도 자동이체 일시중지 또는 금액축소가 현명할듯해요
후불교통카드 납부일은 계좌 잔액이 부족하면 연체될 수 있으니 그전에 1~2만원 정도라도 미리 입금해두는게 좋아요
지출 줄이려면 병원예약을 급하지 않으면 한주 미루거나요
식비는 도시락 집밥 중심으로 줄여보세요
소비욕구는 오늘만 안쓴다 시긍로 짧게 끊어내세요
추석이후에 회복하려면 불필요한 구독 소비 내역 점검하고 다음달에는 병원비 등 정기지출을 미리 기록해두면 좋을듯해요
🧠 정신건강의학과 진료 매우 높음 꼭 필요한 경우 유지. 상담 일정 조정이 가능하다면 1~2주 연기 요청
🦷 치과 진료 중간~높음 통증·치료 중단 위험이 있으면 유지, 미용·스케일링이라면 다음 달로 미룸
💳 후불교통카드 중간 카드사 고객센터에 연락해서 “결제일 연기” 요청 가능 (보통 1회 가능)
💰 치아보험료 중간 보험사에 ‘납입유예’ 가능 여부 문의 (일시 유예 제도 있음)
🏦 적금 자동이체 낮음 이번 달만 자동이체 중단 또는 금액 축소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