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 이후 이직이 잘 안됩니다. 벌써 4개열째

회사가 경영상 어려움으로 사업철수를 하게 되었어요. 지난 6월말 퇴사를 했고 7월부터 실업급여를 수령하고 있어요.

면접자리는 많은데 이직이 잘 안됩니다.

면접잘 보는법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답은 따로 없습니다. 면접 볼때 솔직하고 면접자가 물어보면 대답 잘하고 하는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너무 연봉을 높게 부른다던가 조건을 많이 달면 아무래도 합격하는게 늦을수 있겠죠?

    그러니 조율을 잘해서 면접 보는게 좋을듯 합니다.

  • 어떤 곳으로 가실려고 하는지 모르겠지만 일단은 가고자 하는 회사를 선택하고 그에 맞는 면접준비를 철저히 하셔야할듯합니다. 그리고 회사에서 요구하는 자격증이나 만족할만한 스팩을 가지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본인 스스로 준비가 잘 되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일단 자신감을 가지고 면접에 임해 보시기 바랍니다.

    회사 관련 정보들도 많이 찾아 보시고 독서도 늘려 보시면 면접에 도움이 많이 되실 겁니다.

    그리고, 지금 당장 급하게 하기 보다는 조금의 여유를 좀 찾아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 안타깝네요. 가만히 손 놓고 계신게 아니라 열심히 문을 두드리고 계시니 될 겁니다. 힘내시라고 응원이라도 해드리고 싶네요~ 실업급여 받을 때 까지 조금 마음 편히. 잘 될거라고 생각하시면 좋겠어요.

  • 시간을 갖고 좋아하는 일을 찾아 가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어떤것이 우선인지는 정확히 알지 못하겠으나, 급여를 덜 받더라도 이직을 하면 정말 하고 싶었던 것이 뭐였는지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 원하는 분야이면 면접에서 관심도가 보인다고 합니다.

    그러니 좋아하고 원하는 일을 하면 당연히 면접을 잘 보게 될 것니다.

  • 면접을 볼때는 자신감이 중요한거 같습니다.

    경력직으로 면접을 보신다면

    이직하려는 기업에 대한 공부도 어느정도 필요할거 같습니다.

  • 일반적으로 이직을 하기 위해서는 퇴직 후에 준비를 철저히 하셔야 됩니다. 만약 정말 이직을 원하셨다면 직장을 고한 이후에 퇴직을 하신 게 제일 좋은 방법이었습니다.

    대부분의 면접관이 질문할 것입니다. 퇴직 후에 무엇을 하였는지에 대해서 질문할 것입니다. 이것은 아주 대답하기 어려운 부분인데요 자신이 퇴직하고 구직 활동만 했다면 마이너스 요인밖에 되지 않습니다. 구직 활동 및 다른 중요한 자격증이나 자신을 위한 개발을 하였다는 것을 증빙할려면. 더 많이 노력하셔야 될 겁니다. 그래서 퇴직 후에 이직하기가 아주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