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자동차 엔진오일 교환 주기를 넘기면 어떻게 되는가요?

자동차 엔진오일을 계속해서 갈지 못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전에 언제 갈았는지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주행도 몇킬로미터를 했는지도 잘모르는 상황입니다.

확실한것은 1년은 훨씬 넘은것 같아서 갈러 가야지 가야지 하면서도 도통 시간이 나질 않아서,

못가고 있는 실정인데요.

엔진오일은 기간 또는 주행거리에 따라서 주기적으로 갈아줘야 한다고 하는데요.

만약에 이 정해진 기간과 주행거리를 넘었는데, 엔진오일을 갈지않고 계속해서 자동차 주행을 하게 된다면,

자동차는 어떻게 되는건가요?

혹시 자동차의 엔진이 못쓰게 망가지거나 하는건 아닌지 걱정입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엔진오일은 보통 5천 ~ 1만킬로 사이 or 1년 이내에 바꾸는 것을 권장하는데 이 시기를 지난다고 엔진이 바로 망가지거나 못쓰는 것은 아닙니다. 정상적인 주행이 가능하지만 다만 계속 바꾸지 않는다면 엔진 성능이나 연비 등 여러가지 측면에서 차나 엔진에 좋지는 않습니다.

  • 엔진오일은 엔진성능을 보호하기 위한 즉 피스톤과 엔진룸을. 보호하기 위해. 적정양과 점도를 유지해야 하는데 장시간 교환하지 않으면 점도변화. 오일량이 줄고 오일의 색갈이 변화되어 그기능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 차량의 종류와 운전습관에 적합한 오일을 적정주기에 교환하셔야 차량의 핵심부품인 엔진의 수명을 오래 유지할수 있으니. 늘 관심을 가지고 오일게이지로 오일 상태를 점검하여 오일량 색깔 등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엔진오일은 주기적으로 교환하는게 당연히 좋습니다

    교환주기를 넘겨도 주행하는데 큰 지장은 없긴 합니다만

    너무 오래 된 엔진오일이라면 오일의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합니다

    오일의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면 엔진 성능이 저하되며 연비 역시 떨어지게 됩니다

    엔진 소음도 커지기 때문에 직접적인 체감이 가능합니다

    정 걱정되시면 요즘 엔진오일 교환 금방하니 가까운 정비소 가셔서 교환해서 타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엔진오일 교환 주기를 넘긴다고 당장 문제가 생기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윤활 성능이 떨어질수록 엔진 작동 시 소음이 커지고 차량의 진동도 커지며 연비가 떨어 지며 전체적으로 자동차의 성능에 영향을 미치며 수명도 짧아 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엔진오일을 주기적으로 교환해야 하는건 맞습니다.

    그렇다고 주기를 넘겨서 교환하여도 당장에 문제되지는 않습니다. 이 기준이란게 정비사별로 다르고, 유저마다 달라서 어떻게 해야 한다 정답은 없는것 같습니다.

    저는 5천키로에 교환하는걸 추천드리지만,

    어떤분은 매뉴얼에 나와있는대로 하면 된다고 합니다.

    1년에 주행거리가 몇키로이신지 모르겠습니다만, 1년주행거리가 1만을 넘기지 않는다면 1년에 한번 교환하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스트레스라는건 자동차도 마찬가지로, 누적되면 나중에 언제 터질지 모르는것이죠.

    그러니, 5천~8천 사이에는 교환해야 하지않나 싶습니다.

    1년이 넘었다면 최대한 시간내서 다녀오시는걸 추천드리고요.

    직접 가지 못한다면 출장교환서비스하는 업체도 생긴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인에게 부탁해도 될것 같구요.

    그러니 엔진오일은 꼭 교환을 하시는걸 권장합니다.

    엔진오일교환을 아주 오랫동안 하지 않는다면 엔진오일점도가 높아져서 엔진이 작동할때 윤활의 역할을 하지 못하게 되어 엔진이 늘러붙는 현상이 발생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