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 블루베리는 일반적으로 그냥 먹어도 괜찮다고 알고있습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제품은 수확 후 세척과 검사 과정을 거치며 잔류농약이 있더라도 인체에 해가 없다고 판단되는 기준 이하로 관리됩니다.
농약이 완전히 0이라고 보기는 어렵고 아주 미량은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정도의 양은 안전 기준 안에 있는 수준이기때문에 일상적으로 섭취해도 건강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그리고 이런 소량의 농약 성분은 대부분 우리 몸에 계속 쌓이는 것이 아니라
간에서 분해된 뒤 소변이나 대변을 통해 배출됩니다.
하지만 좀 신경이 쓰인다면 먹기 전에 흐르는 물에 가볍게 헹궈주는 것만으로도 표면에 남아있을 수 있는 잔여물을 어느정도 줄일 수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도 흐르는 물에 한번 씻어서 먹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