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태평양 전쟁 당시 원폭 후보지로는 히로시마, 고쿠라, 교토 등지였습니다. 도쿄나 오사카는 미 항공대의 융단 폭격으로 원자폭탄의 위력을 보여주지 못할 정도로 이미 박살난 상태였습니다.
이 외로 나가사키는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협의를 거쳐 일본인의 문화적 역사적 정체성을 담고 있는 교토는 폭격 대상에서 제외되고 나가사키를 선정했습니다. 다양한 협의 끝에 히로시마, 고쿠라, 나가사키, 니카타 4곳으로 좁혀졌습니다. 교토까지 포함하면 5곳이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