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바로 앞이고 차량도 다 되고 매일(또는 주3회)에 16만원, 15만원 정도면 요즘 물가에 크게 비싸지 않은 편입니다. 특히 8세라면 꾸준히 다니는게 중요하고, 하원 걱정 없이 안전하게 다닐수 있게 훨씬 좋습니다. 저렴한데 멀어서 힘들면 못 가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가까운 곳에서 스트레스 없이 다니는걸 추천합니다.
가까운 곳이 편할 수는 있는데, 차량 운행까지 다 된다면 멀어도 큰 문제는 없을 듯 해요. 중요한 건 아이가 받아들이는 건데, 아이가 조금 먼 곳을 가거나 차량 운행으로 가는 게 부담스럽다고 느낀다면 가까운 곳이 좋을 듯 하고, 아이가 별로 그러한 것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는다면, 조금 멀어도 될 듯 해요. 그런데, 지금은 바로 앞이고, 가격도 적정한 수준으로 보여서 거길 다녀도 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