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버랜드 기준으로 36개월 미만 아이랑 간다면 우선 사파리월드와 로스트밸리 추천드립니다. 차타고 동물을 가까이 볼수 있어 아이들 반응이 최고입니다. 판다월드는 실내라서 편하고아기들도 집중 잘합니다. 타이거밸리,물범/바다사자도 짧게 보기 좋아서 유아에게 적합하며 놀이기구는 회전목마와 코끼리/비행기 같은 완만한 놀이기구가 좋습니다. 36개월 미만은 무료 입장이며 보호자는 약 4-6만원대입니다.
먼저 36개월 미만 유아는 입장료가 무료이며 나이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의 지참이 필요합니다. 동물을 좋아한다면 수륙양용차를 타는 로스트밸리나 사파리월드, 판다월드를 추천 드립니다. 영유아 전용 놀이기구가 준비되어 있으며 이 경우 6,000원의 시설 이용권을 개별 구매하시면 됩니다. 퍼레이드를 걸으며 마무리하시면 아이에게 즐거운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