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미밥을 먹는데 조금이라도 질은밥을 만들 방법 있을지요

현미밥을 먹는데 너무 깔끄러워서 먹기가 매우 힘듭니다

꼭꼭 씹어야해서리 먹기에도 부담되고요

혹시 현미밥도 된밥이 아닌 질은밥 밀들 방법 있을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보안 영양전문가입니다.

      우선 현미를 불리는 과정을 조금 길게 하면 평상시 같이 밥을 해도 약간 된 밥이 아닌

      진밥이 될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류호연 영양사입니다.

      소금이나 소주를 약간 넣어주면 현미밥의 감칠맛과 향이 살아납니다.

      소금은 쌀 한 컵당 작은 술 반 정도, 소주는 쌀 한 컵당 큰 술 반 정도를 넣어줍니다.

      소주를 넣으면 딱딱한 식감도 부드러워집니다. 소금이나 소주를 넣을 때는 물의 양을 조금 줄여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예은 영양·식단전문가입니다.

      현미를 바로 밥지을때 넣으면 거친식감때문에 힘드실수있습니더. 물을 많이 넣고 밥을 짓거나 불리는 시간을 늘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