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짓굳은비버88
전쟁이 장기간으로가면 월드컵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요즘 전쟁때문에 물가등 경제에 심각하네요..
이대로 더가면 경제뿐아니라 월드컵도 힘들어보이는데 어떨까요? 걱정이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은 이미 막대한 자본이 투입된 국제적 행사이기 때문에 제 2차 세계대전 급의 전면전이 아닌 한 예쩡대로 개최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특히 개최지인 미국, 캐나다, 멕시코는 전쟁 당사국이 아니어서 물리적인 경기 진행에는 큰 차질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전쟁 장기화로 인한 고물가와 유가 상승은 항공료와 숙박비 폭등으로 이어져 팬들이 실제 현장에서 축제를 즐기는데 큰 경제적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국제적 갈등 심화로 특정 국가의 출전 제한이나 보이콧 논의가 불거지며 다소 위축된 분위기 속에서 치러질 우려가 남아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월드컵 자체는 강화되겠지만 경제적 여파로 인해 전 세계가 예전처럼 마음 편히 축제를 즐기기는 어려운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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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정치와 스포츠의 경우 분리가 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그래도 북중미 월드컵의 경우 개최가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만 이란 불참 등 전쟁여파가 있을 경우 아무래도 혼란은 있지 않을까 사료되고 또한 테러 위험등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각별하게 준비를 해서 열지 않을까 사료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전쟁이 장기간·대규모로 확산되는 경우가 아니라면 FIFA 월드컵 같은 글로벌 스포츠 이벤트가 완전히 취소될 가능성은 그리 높지 않습니다
전쟁이 일부 지역에 국한될 경우
월드컵은 보통 특정 개최국 중심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전쟁이 다른 지역에서 발생하면 일정은 유지되고, 대신 일부 국가 참가 문제,팬 이동 제한,안전 강화같은 부분적인 영향이 생깁니다
에너지·원자재 가격 상승,항공·숙박 비용 증가는
결과적으로 관람 비용이 크게 올라갈 가능성이 큽니다
못 하는 상황보다는 보기 더 힘들어지는 상황에 가깝습니다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장기적으로 가도 피파 입장에서는 월드컵을 열지 못할 정도로 막을 상황이 아니라면 결국 개최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을 것입니다.
2026년 월그컵을 예로 보면 이미 여러 국가들이 우려를 표명하고 있지만 연기 가능성은 일축한 상태입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공인중개사입니다.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경제적 어려움과 국제 정세에 대한 불안감이 크시겠지만 월드컵과 같은 세계적인 스포츠 행사는 단순한 축제를 넘어 막대한 자본과 정치적 이해관계가 얽혀 있어 취소되기보다는 강행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과거 세계 대전 당시 대회가 중단된 사례가 있긴 하지만 2026년 북미 월드컵의 경우 개최지인 미국, 캐나다, 멕시코가 직접적인 전쟁 당사국이 아니라면 물리적인 개최 자체에는 큰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질문자님께서 우려하시는 대로 전쟁으로 인한 글로벌 경기 침체가 심화된다면 항공료 상승이나 고물가로 인해 관중들의 현지 방문이 줄어들거나 대화의 규모가 다소 축소되는 등 경제적 영향은 피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결국 국제축구연맹은 전쟁 중에서도 인류의 화합가 경제 회복이라는 명분을 내세워 대회를 진행하려 할 것이며 이 과정에서 전쟁 당사국에 대한 출전 제한과 같은 징계 조치가 병행될 수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당장 개최지내 전쟁은 아니기에 진행에는 문제가 없을 수 있고 실제 참가국중 이란을 제외하면 참여에는 문제가 없어 정상일정대로 진행이 될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월드컵 흥행에 있어서는 위와 같은 이슈와 실제 방문객 감소등이 나타날수 있기에 개최국 입장에서는 수익성은 나빠질수 있고, 시청률도 이전 월드컵보다는 낮게 나올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