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인식구의 보험료는 얼마가 적당한가요

은퇴후 아내와 둘이 생활중인데

노후 보험대비에 대한 불안감이 크지만

현실적으로 부담이되어

30만원선에서 실비와 간병 운전자 암보험등을 들고있습니다.

뭐가 가장필요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

    실손의료비 1세대는 유지하는게 좋습니다.

    생활질환 중에 치료효과가 입증되지 않은 도수치료/체외충격파/증식치료/콜라겐주사 등 고액 또는 누계가 비싼 비급여치료비 제외하곤 지급 가능합니다.

    5년마다 갱신이긴 하고, 전기납이지만 현재까진 1세대보다 좋은 보험상품은 없습니다.

    그외 2013년 4월이후 15년재만기 상품이면 전환시점에 당시 판매중인 실비로 가입하셔야 하는데, 이때부터는 암뇌심희귀질환 비급여 제외하곤, 비급여는 청구하지 마시는 게 현답입니다. 비급여보험금 청구금액에 따라서 비급여보험료만 3배고 전체 보험료 2배까지 올라갈 수있습니다.

    그 부분 보장은 건보만 하는 걸로 보시고, 나머지 큰 병 암뇌심 진단비에 집중하시면 좋습니다. 진단비가 부담되면 20년단위 갱신형 주요치료비 담보도 저렴하고 좋습니다.

    이젠 생활질환의 치료비는 사비로 처리하는게 더 유리한 시대로 진입함에 따라 의료계도 과잉진료대신 건보적용한 치료비로 돌릴 겁니다. 그럼 그 시점에 맞춰 실비청구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헝에 대해서 딱히 정해진 룰은 없다고 여겨집니다 실비와 암 뇌 심질환에 대한 대비와 간병등이 필요하지만 무엇보다 보험은 보험료의 부담이 되지않아서 납입하고 유지하는겁니다 아무리 좋고 보장이 많다해도 보험료 ㅈ부담으로 유지가 어려우면 보장은 없습니다 작게나마 우치하는것이 좋습니다 개인마다 차이는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선희 보험전문가입니다.

    정말 필요한 보험만 가입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은퇴 이후에 질병들이 많이 발생하는데최소한도의 보험료라고 생각합니다.

    여유있으면 건강보험에 최신 치료비를 보장받는 보험에 가입해도 좋겠습니다.